SANDCORP
웹·AI 제품을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사람이 맡는 1인 개발사. 재하청 없이 대표가 직접 합니다.
직접 만든 서비스들을 운영하는 1인 개발사입니다. 맡기신 웹·AI 제품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고 운영합니다.
- Python
- Django
- Kotlin
- Spring Boot
- TypeScript
- Next.js
- React Native
- PostgreSQL
- Redis
- Kafka
- Elasticsearch
- Celery
- Docker
- Kubernetes
- Jenkins
- AWS
- Claude Code
- 운영 중인 서비스5
- Foresight 자동 편집 기사47건/일
- 전체 방문자 · 누적3,192명
- 첫 회신 · 영업일 기준1일
- 웹·앱 개발 경력6년차
회사 소개
샌드코프는
샌드코프는 대표 한 사람이 웹·AI 제품을 만들고 운영하는 1인 개발사입니다. 상담 챗봇 빌더, 코딩 강의실, 공동 노트, AI 소식 사이트, 그리고 지금 보고 계신 이 회사 사이트까지 서비스 다섯 개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주도 같은 방식으로 맡습니다. 기획·설계·개발·배포·운영을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하므로 담당자가 바뀌지 않고, 납품 뒤에도 운영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직접 운영하며 부딪힌 일 — 실시간 협업, 검색, LLM 기능, 무중단 배포 — 을 고객 프로젝트에 그대로 가져옵니다.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서비스
| 서비스 | 무엇인가 |
|---|---|
| Flow | 흐름(노드)을 이어 만드는 RAG 상담 챗봇 빌더. 가입 없이 체험 테넌트로 써 볼 수 있습니다. |
| Codemit | LLM이 과제를 바로 채점하는 코딩 강의실. 실제 부트캠프 수업에서 쓰고 있습니다. |
| Daypage | 링크 하나로 여럿이 함께 쓰는 실시간 공동 노트. 손글씨 필기도 함께 씁니다. |
| Foresight | AI 편집자가 하루 세 번 기사를 묶고 요약해 올리는 한국어 IT·AI 소식. |
| sandcorp.co.kr | 이 사이트. 포트폴리오·기록·개발 팁·제안서를 MCP로 쓰고 운영하는 회사 사이트입니다. |
- 자세한 내용과 운영 기록은 아래 포트폴리오에 있습니다.
상담 챗봇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면 Flow에서 상담 챗봇 직접 고쳐 보기 → (가입 없이, 24시간 체험)
외주로 맡는 일
| 분야 | 내용 |
|---|---|
| 웹 제품 | Next.js·React 프론트엔드, Django·Spring Boot 백엔드, 결제·알림·관리자 페이지 |
| RAG 상담 챗봇 | 가진 문서로 답하는 상담 챗봇 구축, LLM 채점·분류 자동화 |
| MCP 연동 | 사내 DB·API를 Claude 같은 AI 도구가 쓰도록 MCP 서버 구축, 로그인·권한 포함 |
| AI 운영 자동화 | 오류 재현·수정, 건의 반영을 에이전트가 하고 사람이 승인해 배포하는 흐름 |
| 인프라·운영 | Docker·Kubernetes, CI/CD, 모니터링, 무중단 배포 |
| 모바일 앱 | React Native 앱 개발과 스토어 출시·운영 |
한 사람이 여러 서비스를 운영하는 방법
반복되는 운영 일은 AI 에이전트에게 맡기는 구조를 서비스마다 함께 만듭니다.
- 운영 오류 수리 — 오류가 수집되면 에이전트가 재현 테스트부터 만들고 고친 뒤 PR을 올립니다. CI를 통과해 병합돼야 해결로 칩니다. (Codemit)
- 사용자 건의 반영 — 건의가 들어오면 에이전트가 구현하고, 사람이 승인하면 배포와 공지까지 합니다. (Daypage)
- 콘텐츠 편집 — 모은 기사를 에이전트가 묶고 요약해 게시합니다. (Foresight)
- MCP로 하는 관리 — 서비스마다 MCP 서버를 두어 관리 작업을 AI 도구에서 바로 합니다. 이 사이트의 포트폴리오·기록·팁도 그렇게 씁니다.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재현되지 않은 수정은 내보내지 않고, 설계 결정이 필요한 일은 사람에게 넘기며, 사용자 입력은 지시가 아닌 데이터로만 다루고, 에이전트에는 필요한 만큼의 권한만 줍니다. 고객 프로젝트에도 같은 구조를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 문제 정의
요구사항을 질문으로 다듬어 범위와 우선순위를 합의
- 설계 기록
핵심 결정은 ADR로 남겨 나중에도 이유를 확인할 수 있게
- 빠른 첫 결과
동작하는 최소 기능부터 배포해 함께 확인
- 운영까지
모니터링·백업·자동 배포를 갖춰 인계하거나, 납품 뒤에도 직접 운영
외주가 불안한 세 가지
- 납품하고 끝나면요?
납품 뒤에도 운영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자사 서비스 다섯 개를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누가 만드나요?
재하청 없이 대표가 설계·개발·소통을 직접 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 결정은 어떻게 남나요?
핵심 결정은 ADR로 적어 나중에도 이유를 확인할 수 있게 둡니다. 동작하는 최소 기능부터 배포해 함께 봅니다.
외주로 맡는 일
- RAG 상담 챗봇 구축 →가진 문서·FAQ로 답하는 상담 챗봇을 만들어 홈페이지에 붙입니다. 직접 운영하는 챗봇 빌더(Flow)에서 쌓은 방식 그대로입니다.
- 사내 MCP 서버·AI 에이전트 연동 구축 →회사 안의 DB·사내 API·메신저를 Claude 같은 AI가 쓸 수 있게 MCP 서버로 만들고, 로그인·권한·감사 로그까지 붙입니다.
- Claude Code 기반 개발 자동화 도입 →팀 저장소에 Claude Code 작업 흐름(이슈 → 워크트리 → 시험 → PR)과 훅·스킬, 시험 속도 예산, 토큰 관리를 들여 정착시킵니다.
- Claude·ChatGPT 업무 자동화 구축 →메일·문의 분류와 요약, 보고서 초안, 시트 정리처럼 매일 손으로 하는 반복 업무를 Claude·ChatGPT가 정해진 때에 처리하고, 사람은 검토만 하도록 만듭니다.
만들면서 남긴 기록
- 배포 스크립트가 자기 자신을 덮어써 운영 서버가 멈춘 날 — 원인 추적부터 재발 방지·자동 대응까지 →로그를 남기려던 작은 파이프라인 변경이 배포 스크립트를 「자기 자신 실행」 한 줄로 덮어썼고, 무한 재귀가 2분 만에 운영 서버 메모리를 다 먹었습니다. 원인을 찾아간 길과 네 겹의 재발 방지, 사전 검사 뒤에 AI 에이전트를 깨우는 자동 대응을 적었습니다.
- 보고가 사라진 작업자 — 여러 AI 세션을 조율할 때 보고 길 설계 →AI 작업자가 병합·배포까지 끝내고도 보고를 보내지 않아, 조율자가 끝난 일을 기다렸습니다. 서브에이전트를 가정한 보고 방법이 다른 터미널의 최상위 세션에서는 아무 데도 닿지 않았고, 지시서의 보고 명령에는 빈칸이 있었습니다. 보고 길을 어떻게 다시 짰는지 적었습니다.
- 배포는 한순간이 아니다 — 옛 코드와 새 코드가 함께 도는 시간 견디기 →무중단 배포 중에는 옛 코드와 새 코드, 옛 데이터와 새 데이터가 반드시 함께 돕니다. Daypage에서 겪은 두 사례(새 NOT NULL 컬럼, 필기 좌표 형식 변경)로 「넓히는 변경」과 「좁히는 변경」을 같은 배포에 넣지 않는 방법과, 그것을 PR 검사와 롤백에 묶어 둔 과정을 적었습니다.
개발 팁 — 바로 써먹을 요령
- 장애 대응 AI 에이전트는 싼 사전 검사가 이상을 볼 때만 깨운다 →5분마다 셸 스크립트가 지표·상태 점검·OOM 기록을 모으고 exit 0/1로만 판단한다. 이상할 때만 근거 파일을 남기고 에이전트를 깨운다. 에이전트 절차서와 시험 모드도 함께 둔다.
- earlyoom과 oom_score_adj로 서버가 멈추기 전에 「죽어도 되는 것」부터 끝낸다 →커널 OOM 킬러는 서버가 이미 무응답이 된 뒤에야 움직인다. earlyoom으로 일찍 끝내고, 빌드·도구 컨테이너에 oom_score_adj=1000을 주어 먼저 고르게 하고, 메모리 상한을 건다.
- 로그용 임시 명령 파일이 원본 스크립트와 같은 경로면 스크립트가 자기 자신을 부른다 →단계 출력을 tee로 남기려고 명령을 임시 파일에 적을 때, 그 이름이 감싸는 스크립트와 겹치면 원본이 「자기 실행」 한 줄로 덮여 무한 재귀가 된다. 이름 규칙과 쓰기 전 검사로 막는다.
짧은 영상
만들고 운영하며 겪은 일을 1분 안팎으로 보여 줍니다.
Foresight · 최근 뉴스
- 美 민주당 의회 장악, AI 과세·저작권·안전검증 쟁점화 →미국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확보하면서 내년 새 의회에서 AI 기업 감독이 강화될 전망이다. 마크 켈리 상원의원의 AI 과세·노동자 재교육 기금 법안, 학습 데이터 저작권 보상, 외부 안전평가와 사고 보고 의무화가 주요 쟁점으로 꼽힌다. 하원 민주당 간사들은 오픈AI·앤트로픽·구글·메타 등 5개 기업에 11일까지 사고 내역 제출을 요구했으나, 트럼프 대통령 거부권이 입법의 변수로 남아 있다.
- 미국 빅테크 AI 부외부채 6개월 새 90% 늘어 3.2조달러 →미국 기술 대기업들의 AI 관련 약정과 의무에서 생긴 부외부채가 6개월 만에 90% 늘어 약 3조 2,000억 달러에 달했다. Google, Meta 등의 약정·의무 규모는 자산의 80%에 이른다. 끝없이 이어지는 AI 지출에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Anthropic, 답변 낸 모델 증명하는 FlashProve 공개 →Anthropic이 특정 출력이 어떤 AI 모델에서 나왔는지 암호학적으로 증명하는 오픈소스 시스템 FlashProve 연구를 공개했다. 연구소가 모델별 '지문'을 공개하면 가중치를 드러내지 않고도 출력과 대조해 검증할 수 있고, 몰래 값싼 모델로 바꿔치기하는 행위도 막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기술 명세와 일부 코드는 GitHub에 공개됐지만 중간 연구 결과로, Anthropic이나 다른 연구소에 배포할 계획은 없다.
- 전력 대기 길어지자 AI 데이터센터, 개조 제트엔진 가동 →전력망 연결과 신규 터빈 공급이 수년씩 밀리면서 일부 AI 데이터센터가 퇴역 항공기 엔진을 천연가스용으로 개조해 자체 발전에 나섰다. xAI는 멤피스 Colossus 2 데이터센터 전력용으로 개조 제트엔진 터빈 8기를 설치했고, Crusoe는 OpenAI 스타게이트 애빌린 부지용으로 ProEnergy의 개조 장비 13기를 주문했다. 다만 일반 가스 발전용 터빈보다 효율이 낮고 오염이 커 단기 방편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가짜 채용 과제로 침투 →바이낸스가 지난주 사상 최대인 63억달러 규모 암호화폐 탈취가 북한 해커의 수개월에 걸친 사회공학 공격으로 일어났다고 밝혔다. 해커는 채용 담당자로 위장해 지갑 담당 엔지니어에게 면접 과제를 내려받게 해 업무용 노트북을 감염시켰고, 내부 도구와 다른 엔지니어의 탈취된 자격 증명을 거쳐 수십억 달러를 통제하는 시스템에 접근했다. FBI와 블록체인 조사업체는 북한을 배후로 지목했으며, 바이낸스는 자사 보안 도구가 악성코드를 탐지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포트폴리오
- Codemit — AI가 즉시 채점하는 강의실 →프로그래머스 데브코스 백엔드 14기 수업에서 참여자 시도 109건을 LLM이 즉시 채점했습니다. 운영 중.
- Daypage — 링크 하나로 함께 쓰는 하루 노트 →건의함에 들어온 요청을 AI 에이전트가 구현하고 사람이 승인해 배포하는 흐름으로 운영 중입니다.
- Foresight(포사이트) — AI 편집자가 만드는 한국어 뉴스와 전망 →하루 3회 AI 편집자가 기사를 묶어 게시하고, 전망은 나중에 채점해 적중률을 공개합니다.
- Sandcorp 플랫폼 — 포트폴리오·제안서·통합 로그인 →이 사이트입니다. 포트폴리오·제안서·블로그를 MCP로 작성하고 네 사이트 방문 지표를 모읍니다.
- Sandcorp Flow — 흐름으로 만드는 상담 챗봇 플랫폼 →flow.sandcorp.co.kr에서 운영 중이며, 가입 없이 체험 테넌트로 바로 써 볼 수 있습니다.
- Mypacer · Interval Trainer — GPS 러닝·인터벌 트레이닝 앱 →GPS로 운동을 실시간 추적하고 구간에 맞춰 코치 음성을 들려주는 러닝 앱. ㈜팔짝코퍼레이션 개발PM으로 앱·백엔드·인프라를 맡고, 담당자 퇴사 후에도 단독으로 스토어 운영을 이어갔습니다.
- Klkl — 오프라인 운동 클래스·커뮤니티 예약 서비스 →운동을 매개로 한 오프라인 클래스·멤버십 예약 서비스. 토스페이먼츠 결제와 일할 정산, Redis 분산 락 기반 예약 정합성, 비동기 알림을 구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