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기반 개발 자동화 도입
Claude Code에게 이슈 하나를 맡기고 시험을 통과한 PR로 돌려받는 흐름을 팀 저장소에 도입합니다. 샌드코프가 실제로 쓰는 방식을 저장소에 맞춰 옮기고, 팀이 직접 돌릴 수 있을 때까지 함께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Claude Code를 쓰기 시작했지만 사람마다 쓰는 방식이 다른 팀
- 에이전트에게 맡긴 작업의 토큰 비용이 예상보다 큰 팀
- 시험이 느려 에이전트가 기다리는 시간이 긴 저장소
- 에이전트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해 사람이 매번 고쳐 주는 경우
해 드리는 일
- 작업 흐름 — 이슈 하나를 워크트리 하나에서 구현·시험·PR까지 진행하는 흐름과, 여러 이슈를 차례로 맡기는 조율 방식을 저장소에 맞춰 만듭니다.
- 저장소 지침 — 매 세션 읽히는 CLAUDE.md를 짧게 나누고, 필요한 문서만 찾아 읽게 합니다.
- 훅과 스킬 — 큰 파일 통째로 읽기처럼 되풀이되는 실수를 모델보다 먼저 막는 훅과, 팀의 절차를 담은 스킬을 만듭니다.
- 시험 속도 예산 — 시험 하나마다 시간 한도를 걸고, 넘으면 한도를 올리지 않고 원인을 줄이는 규칙을 들입니다.
- 토큰·비용 관리 — 티켓마다 턴 수와 토큰을 재고, 작업 지시서를 고쳐 다음 티켓의 비용을 줄입니다.
진행 방식
- 상담 — 지금 Claude Code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듣습니다.
- 범위 정의 — 저장소를 읽고, 들일 흐름·훅·시험 규칙을 정해 견적을 드립니다.
- 주 단위 시연 — 매주 팀 저장소의 실제 이슈를 이 흐름으로 처리해 PR로 보여 드립니다.
- 납품 — 훅, 스킬, 지침 문서와 쓰는 법을 넘깁니다.
- 운영 지원 — 팀이 직접 돌리면서 생기는 문제를 함께 고칩니다.
실제 사례
- 작업자 한 명이 45M 토큰을 쓰지 않게 — dev-kit 연재 ① 토큰과 조율 →한 티켓이 196턴을 돌며 45M 토큰을 썼습니다. 지시서를 고친 뒤 같은 유형의 두 번째 티켓이 87턴·13M에서 60턴·9.5M으로 줄었고, 매 세션 실리는 CLAUDE.md는 1,800줄에서 87줄로 나눴습니다.
- E2E 6분을 1.3분으로 — dev-kit 연재 ② 시험 속도 →시험 하나마다 0.5·1·3초 한도를 걸었습니다. 전체 E2E가 로컬 1.3분, CI 45초가 되었습니다.
- 모델이 실수하기 전에 훅이 먼저 막는다 — dev-kit 연재 ③ 작업 환경 →heredoc 1,224건 중 깨진 12건이 모두 7,600자 이상이었다는 기록에서 훅의 경계를 정했고, 1,000줄·80KB를 넘는 파일을 통째로 읽으려 하면 거부하는 훅을 만들었습니다.
문의
가격은 저장소와 팀 규모에 따라 정합니다. 지금 쓰는 방식과 막히는 곳을 적어 보내 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답합니다.